수술을 위해 입원한 날이었습니다.
다소 어린 나이에 입원하여 긴장되고 불안해서 하염없이 울고 있었습니다.
간호사님들께서 울지 말라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수술 동의서 내용을 보며 어떤 말도 못 하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다가와 어깨를 토닥이며 눈물을 닦아 주셨습니다.
너무 힘이 되고 감사했습니다.
입원 기간 동안 간호사님들 덕분에 웃기도 하고 힘내서 운동도 하며 치료 잘 받고 나왔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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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부서/병동) |
암병원간호2팀(76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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