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자 보호자입니다.
처음 병원에 갈 때만 해도 마음이 불안했는데 지금은 많이 편해졌습니다.
건강하셨던 어머니 진단은 저에게 충격이었고 가족 전체가 흔들릴 정도로 큰 이벤트였습니다.
더욱이 아직 젊다고 생각했는데 치료를 안 받으시겠다고 하셨던 엄마를 이끌고 처음 병원을 방문할 때부터 지금 퇴원해서까지 지옥과 천국의 맛을 조금 본 것 같습니다.
입원해서 검사받으시면서 첫 만남이 따뜻해서 좋은 기억만 가지고 퇴원함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당일수술센터를 통해 재입원하면서 서울아산병원의 발전된 체계에 다시 한번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입원해서 중환자실을 거쳐 122병동에서 퇴원하기까지 참 멀고 힘든 과정을 서울아산병원의 모든 직원들이 있었기에 해 낼 수 있었습니다.
김민지 교수님, 김인하 교수님, 그리고 여러 간호사님들, 여러 직원분들 한 분 한 분 께 정말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빠른 퇴원을 위해 새벽까지 검사를 해주시고 새벽까지 신경 써주신 모든 직원분들 (이송 팀, 마취 간호사님, 검사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선 의료 더 큰 사랑을 실천하는 서울아산병원을 칭찬합니다!
모든 직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서울아산병원의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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