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을 명 받았기에 감사 인사 올립니다.
마지막 외래 때 "이제 우리 만나지 맙시다!"라는 말씀을 듣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대부분의 환자가 그럴 테지만 지방에서 검사, 외래 방문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따뜻하게 격려해 주시는 유문원 교수님을 뵐 수 있다는 생각으로 힘을 내곤 했었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아이 옆에서 매일매일 잔소리를 해가며 다른 엄마들처럼 육아를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저 한 명이 아닌 저희 가정의 행복을 지켜주신 교수님께 마음 깊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관리 잘하고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교수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칭찬받은 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