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석 받기 시작한 지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두려움, 무서움, 정말 죽고 싶고 우울하고 몸과 마음도 힘들었습니다.
혈관이 약하고 힘들어 투석실에서 주사 놓을 때마다 붓고 아프고 더 두려워 투석 받기거 싫었습니다.
꼭 김미혜 간호사님께서 주사를 놔 주시고 적응할 때까지 제가 요청드려 무사히 투석 잘 받고 있습니다.
주사를 잘 놓으시고 항상 환자 대하는 모습이 진실하고 우울한 마음에 생기를 주십니다.
알아듣게 설명을 잘 해주셨습니다.
간호해 주시는 모든 모습에서 불안하지 않고 믿음이 갑니다.
간호사님 덕분에 서울아산병원 투석실에서 계속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간호사님이 계신 서울아산병원에서 투석 받을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김미혜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내과간호2팀(HED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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