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인 간호사님, 김지민 간호사님, 손상미 선생님, 김문정 선생님 감사합니다.
어머니께서 입원치료 중이셨습니다.
입원하실 때마다 75병동 다들 친절하다고 말씀하셔서 이번에도 어머니 부탁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입원하시면 안심되고 빨리 회복되는 거 같다고 말씀하신 거 같습니다.
앞으로 남아있는 항암치료도 잘 부탁드립니다.
친절하게 해주신 선생님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남아있는 치료도 잘되어 다시 건강하시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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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부서/병동) |
암병원간호2팀(75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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