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부인과 고지혜 교수님
임신 초부터 진료 봐주셨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행복한 임신기간을 보내고 예쁜 아기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임신은 처음이라 두려운 것도 많고 심리적으로도 힘들 때가 있었는데 잘 보낼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바쁘실 텐데 항상 밝은 모습으로 진료 봐주시고 꼼꼼하게 아기랑 산모 컨디션 봐주셨습니다.
질문도 잘 받아주시고 항상 응원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아가도 엄청 예뻐해 주셨습니다.
임신 기간이 마냥 힘들지 않고 즐겁고 설렜어요.
유도 분만이 길어졌는데도 계속 와서 체크해 주시고 산모 멘탈 잡아주셨습니다.
끝까지 산모 믿고 기다려주신 것도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수술실에서 너무 긴장해서 무서웠었는데 위로해 주시고 안심시켜주셔서 수술 잘 마치고 나왔어요.
수술 실력도 역시 최고십니다!
임신부터 출산까지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 외과간호2팀 정유정 간호사님
가장 걱정됐던 것 중 하나가 모자 동실이었습니다.
친절한 신생아실 간호사님들 덕분에 입원 기간 동안 모자 동실 시간을 잘 보낼 수 있었어요.
엄마가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인데 하나하나 꼼꼼히 알려주셔서 아기랑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정유정 간호사님께서 아기 찾으러 갈 때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맞이해주셨습니다.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 주셔서 입원 기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밝은 에너지가 넘치시고 퇴원할 때까지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아기를 엄청 예뻐해 주셔요!
퇴원 때 잘 키울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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